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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비전

Our Mission

전통산업의 혁신을 통한 새로운 고객경험 제공

패스트파이브라는 서비스를 구상하기도 전에,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모인 팀에서 가지고 있었던 원칙과 창업정신은 바로 ‘오랫동안 혁신이 없었던 공급자 중심의 시장을 빠르고, 영리하고, 대담하게 혁신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패스트파이브가 속한 부동산 시장은 금융과 더불어 대표적으로 진입장벽이 높고, 소수의 공급자에 의해서 시장이 좌지우지되는 분야였습니다. 패스트파이브는 2015년에 시작하여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부동산 계약부터 공간디자인/시공, 마케팅/세일즈/고객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새롭게 조합하고 통합(Integration)함으로써 패스트파이브만의 고객경험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Our Vision

아시아 최초/최대 공간 플랫폼

국내만 100조원 시장 규모. 1,000개 지점 운영
패스트파이브의 비전을 얘기할 때 ‘서울/수도권에 과연 몇 개의 지점까지 오픈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지점 당 평균 500명의 멤버가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1,000개 지점이면 50만명에 해당하는 멤버에게 패스트파이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이고, 경제인구 규모 및 SW/AI의 파급효과에 따라 산업 전반이 소위 ‘지식산업’으로 재편되는 메가트렌드를 고려했을 때 결코 무리한 수치는 아닙니다.
IT산업을 예로들면 서버시장에서 클라우드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데 약 10년이 걸렸고, 10년이 더 지나면 클라우드가 시장을 완전히 대체할 것이 자명합니다. 패스트파이브가 2015년 국내 공유오피스 시장을 열었고, 2025년이면 Workplace as a Service(패스트파이브의 공유오피스/파이브 스팟/모버스와 같은 개념)가 본격적으로 소위 ‘주류’가 되고, 2035년이면 현재 우리가 생각하는 통상적인 오피스는 구시대의 유물이 되고, WaaS가 시장의 표준이 될 것입니다. 패스트파이브는 현재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고, 앞으로 변화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확장성’
현재 강력한 플랫폼이라고 불리는 많은 회사들이 주요한 한 가지 서비스에서 시작했습니다. 네이버는 검색, 카카오는 모바일 채팅, 토스는 송금, 배민은 배달음식 주문, 야놀자는 숙박예약에서 시작한 것 처럼요.
패스트파이브에게 지점들이 갖는 의미는 플랫폼으로 가기 위한 포석이자 플랫폼의 Backbone입니다. 수만명, 수십만명의 고객들에게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압도적으로 훌륭한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의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결합함으로써 많은 고객들이 ‘패스트파이브없는 일상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날이 머지않아 도래할 것입니다.